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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available 22.09.21 09: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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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오아로피부과강동

까다로운 색소질환, 상태에 따라 맞춤 치료 진행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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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찾아왔다. 가을철에는 여름에 비해 자외선이 강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자외선 차단에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을철의 자외선 지수도 여름 못지않게 높으므로 섣부른 방심은 금물이다.

 

 

 

과다한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키고 기미, 주근깨, , 잡티 등의 색소 질환을 유발하는 주범이다. 색소 질환을 방치할 경우 색이 점점 짙어지거나 크기가 커질 수 있으므로 발생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색소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레이저 장비는 대표적으로 피콜로 피코레이저와 헬리오스4 785 피코레이저, 엑셀브이 등이 있다. 피콜로 피코레이저는 기존 레이저보다 1,000배 빠른 피코 초로 레이저를 조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피부 조직 손상이나 통증과 같은 부작용의 우려가 적다. 또한, 1,064nm 532nm의 듀얼 파장으로 표피 가까운 부위의 다양한 색소를 파괴하므로 여러 색소 질환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1,064nm 532nm 파장으로 잡지 못하는 색소의 경우 피콜로 피코 레이저만으로는 개선 효과가 부족할 수 있다. 이를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헬리오스4 785 피코레이저다.

 

 

 

헬리오스4 785 피코레이저는 785nm 피코초와 나노 레이저가 동시에 탑재되어 기존 레이저가 잡지 못했던 색소까지 잡아낼 수 있다. 또한, 81개의 레이저빔이 마이크로 단위로 조사돼 정상세포의 손상을 줄여주며 4가지 핸드피스를 사용하여 다양한 깊이의 색소를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엑셀브이는 3가지의 레이저 모드를 활용하며 넓은 범위의 에너지가 깊이에 따라 각각 달리 작용해 복합적으로 색소 질환을 치료한다. 또한, 사파이어 쿨링 시스템으로 시술 시 실시간으로 온도를 체크해 냉각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므로 적은 통증으로 시술받을 수 있다.

 

 

 

오아로피부과 강동점 권혁훈 대표원장(서울대 피부과 전문의)색소 질환 치료는 획일화된 치료가 아닌 개인의 피부 타입과 병변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가 필요하다.”, “색소 질환을 치료하기 전,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시술 방향을 정하고 알맞은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여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술 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 재발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수분 보충과 영양 관리,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