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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available 25.07.24 08: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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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오아로피부과강동

오아로피부과 고덕점 권혁훈 원장, 울써마지에 관한 SCI급 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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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로피부과 고덕점 권혁훈 원장이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돼 주목받고 있다. 해당 논문은 집속 초음파(Intense Focused Ultrasound, IFUS, 울쎄라)와 단극 고주파(Radio Frequency, RF, 써마지)를 병합한 울써마지시술이 한국인 피부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 임상 연구다.

 

연구는 피부 처짐을 고민하는 중장년층 환자 22명을 대상으로 단일 시술을 진행한 뒤, 20주에 걸쳐 효과를 관찰한 결과, 얼굴 윤곽 개선과 피부결 개선 등에서 유의미한 리프팅 효과가 확인되었다.

 

권혁훈 원장은 고주파와 초음파는 각각 작용하는 피부층이 달라 병합 시술을 통해 보다 입체적이고 정밀한 탄력 개선이 가능하다, “특히 턱선, 팔자주름, 이중턱 부위에서 변화가 뚜렷했고, 환자 만족도도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연구는 아시아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임상 연구로, 리프팅 시술에 있어 의료진의 경험과 피부 분석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권혁훈 원장은 최근 고주파 리프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4세대 장비 써마지 FLX’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써마지 FLX는 자동 튜닝 기능을 통해 피부 상태에 맞는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고, 넓어진 팁 면적으로 시술 시간을 줄이면서도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권혁훈 원장은 특히 써마지 FLX와 울쎄라를 함께 적용하는 울써마지 시술은, 각각 다른 피부층에 작용하는 에너지를 병합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이고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 장비만 사용할 때보다 리프팅 범위나 깊이에 있어 유연한 조절이 가능해, 안면 윤곽 개선과 피부 탄력 회복을 동시에 원하는 환자들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권혁훈 원장은 울쎄라와 써마지 등 고에너지 기반 리프팅 시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SCI급 논문 발표뿐 아니라 국내외 학술 강연과 의료진 교육 등을 통해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향후에도 보다 정교하고 안전한 시술 프로토콜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