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로피부과 고덕점이 최근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장비 ‘소프웨이브(Sofwave)’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환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안티에이징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소프웨이브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 방식으로 피부가 민감한 환자들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차세대 리프팅 장비다. 연령대와 피부 타입에 구애받지 않고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최근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30~60대 환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소프웨이브는 SUPERB™(Synchronous Ultrasound Parallel Beam) 기술을 활용해 피부 진피층에 7개의 열 기둥을 동시에 형성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초음파 에너지를 3.0~4.5mm 깊이에 집중적으로 조사하여 표피층 손상을 최소하면서 피부 탄력 회복과 콜라겐 재생을 유도한다.
소프웨이브는 단순한 주름 개선을 넘어 전반적인 피부 질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초음파 에너지가 피부 진피층을 자극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탄력과 밀도가 회복되고, 눈가나 이마, 입가의 미세한 잔주름뿐만 아니라 깊게 자리 잡은 주름까지 완화할 수 있다.
또한 눈썹 리프팅과 턱선 정리, 목주름 개선 등 얼굴 전반의 윤곽을 또렷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며, 피부결 및 모공을 개선해 한층 매끄럽고 촘촘한 피부로 가꿔준다. 게다가 볼 패임이나 꺼짐 현상을 최소화하여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결과를 유도하는 것도 장점이다.
시술 직후에는 붉음증이나 붓기가 경미해 대부분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으며, 시술 후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콜라겐 재생이 꾸준히 일어나 점진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오아로피부과 고덕점의 권혁훈 대표원장(서울의대 출신 피부과 전문의)은 “소프웨이브는 기존 리프팅 장비의 한계를 보완하면서도 안전성을 확보한 장비”며,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목표에 맞춘 맞춤형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