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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available 26.07.21 09: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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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오아로피부과강동

방심하기 쉬운 여름철 색소 흑자 질환, ‘리팟레이저’로 맞춤 개선

location_on지점명 : 강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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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은 피부 색소질환을 가진 이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계절이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강한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 속 멜라닌 세포가 자극을 받아 흑자, 기미, 주근깨, 잡티 등 다양한 색소 병변이 쉽게 유발되거나 한층 짙어질 수 있다.

 

 

 

이러한 색소질환은 얼룩덜룩한 피부톤과 칙칙한 인상을 만들어 외적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더욱이 한 번 생긴 색소 병변은 자연적인 치유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 피부암과의 감별도 중요하므로 초기에 면밀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색소질환은 병변의 종류와 깊이, 분포 범위에 따라 필요한 치료법과 장비가 크게 달라진다. 색소 병변은 치료가 까다롭고 재발 위험이 높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을 면밀히 파악한 후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치료가 중요하다.

 

 

 

최근에는 이러한 피부 고민을 개선하기 위해 레이저 시술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그중 리팟레이저는 흑자와 검버섯, 잡티 등 여러 종류의 색소질환을 복합적으로 케어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FAD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소개된 리팟레이저는 독자적인 VSLS(혈관구제레이저) 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VSLS 기술은 레이저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변 정상 피부 조직과 타깃 부위 근처 혈관의 손상을 줄이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병변이 위치한 영역에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시술 후 흔히 우려되는 홍반이나 염증 후 색소침착(PIH) 등의 반응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강력한 접촉식 피부 냉각 기술인 하이퍼쿨링 테크(Hyper Cooling Tech) 핸드피스를 적용해 시술 중 발생하는 열감과 통증, 피부 자극을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별도의 긴 회복 기간 없이 비교적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으며, 정교한 타깃팅을 통해 색소 병변을 케어함으로써 보다 긍정적인 치료 경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오아로피부과 고덕점 권혁훈 원장은 여름철 자외선으로 발생하기 쉬운 흑자와 검버섯 등은 병변이 위치한 깊이까지 균일하게 에너지를 전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색소의 형태와 피부 상태에 따라 레이저 출력과 치료 횟수 등을 정교하게 조율해야 하므로, 색소 치료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은 후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길이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