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언론보도
event_available 26.06.16 09: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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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오아로피부과강동

나이 들수록 무너지는 피부 장벽, ‘콜라겐 스킨부스터-레디어스, 쥬베룩 볼륨, 고우리, 힐로웨이브’로 근본적 환경 개선 유도

location_on지점명 : 강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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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피부 탄력 감소와 거칠어지는 피부결은 자외선 노출, 건조한 기후, 불규칙한 라이프스타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가속화된다. 이는 단순히 표면적인 문제를 넘어 피부 내부 수분이 떨어지고 콜라겐 지지 구조가 약화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이에 따라 잔주름과 푸석함 등 다각적인 피부 노화 증상이 심화될 수 있어, 일상 속 자외선 차단과 철저한 보습 관리가 상시 선행되어야 한다.

 

자체적인 관리만으로 이미 저하된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어렵다면 정밀한 진단을 바탕으로 한 맞춤 치료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피부 세포의 재생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스킨부스터가 활발히 시행되는 추세다. 이는 피부에 유효한 성분을 직접 침투시켜 인위적이지 않은 탄력 증진과 결 개선을 이끄는 원리다.

 

특히 최근 주목받는 콜라겐 스킨부스터는 자가 콜라겐 형성을 활성화하는 데 집중한다. 환자의 피부 상태와 개선 목표에 따라 레디어스(Radiesse), 고우리(GOURI) 등 다양한 제품이 적용될 수 있다.

 

칼슘 입자(CaHA)를 기반으로 한 레디어스는 피부 구조를 개선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탄력 섬유의 증식을 유도하는 특성이 있다. 액상화된 PCL 성분의 고우리는 전반적인 피부층에 고르게 퍼져 지속적인 자가 재생 작용을 촉진,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탄력을 부여한다. 여기에 고밀도 초음파 등을 활용한 힐로웨이브관리를 병행하면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다지는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아무리 우수한 성분과 장비일지라도 일률적인 방식으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개인마다 피부의 두께, 민감한 정도, 시술 후 나타나는 재생 반응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집중적인 수분 공급이 필요한 상태인지, 혹은 전반적인 조직 탄력과 컨디션 재건이 우선인지에 따라 처방되는 성분의 배합과 시술 주기가 세밀하게 조정되어야 한다.

 

오아로피부과 강동점 권혁훈 원장은 사람마다 타고난 피부 장벽의 두께와 노화의 진행 속도가 다르므로,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문제까지 정밀하게 진단한 후 맞춤형 플랜을 수립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레디어스나 고우리, 힐로웨이브 같은 다각적인 치료 옵션을 환자의 체질에 맞춰 영리하게 설계할 때 한층 정교한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고 조언했다.